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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의 신뢰! 남수단 정부 마음을 열다 2025. 10. 11

남수단 정부가 한국의 이태석재단을 공식 초청했습니다. 전쟁의 상처를 딛고 평화를 회복한 남수단이 다시 한 번 ‘이태석 신부의 정신’을 떠올린 것입니다.


이태석 신부님이 남긴 사랑과 헌신은 이태석재단을 통해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초청에는 남수단 부통령과 장관들이 직접 참여했습니다. 남수단과 한국, 그리고 이태석 정신이 다시 만난 순간 그 특별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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