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째 마다가스카르를 울린 의사 이재훈 2026. 5. 2
- 이태석재단
- 5월 2일
- 1분 분량
20년째 마다가스카르를 울린 의사 이재훈
세상에는 꿈만 꾸는 사람이 있고, 그 꿈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서 20년째 의료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외과 의사 이재훈.
그는 외교부가 제정한 ‘이태석상’ 제1회 수상자입니다.
다큐멘터리 '울지마 톤즈'를 보고 오열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는 왜 부와 명예를 내려놓고 세상의 가장 낮은 곳으로 향했을까요?
아프리카 오지에서 발견한 ‘행복’의 진정한 의미...
지금, 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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