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분과 비교도 안 된다" | 반세기, 한센인들의 친구 '푸른 눈의 한국인' 유의배 신부 2025. 11. 28
- 이태석재단
- 2025년 11월 28일
- 1분 분량
성심원에서 반세기 동안 한센인과 중증장애인 곁을 묵묵히 지켜온 유의배 신부님. 멀리 스페인 고향에 계신 부모님의 임종도 지키지 못했지만, 한국에서 가장 소외된 이들의 친구가 되어 사랑의 불씨를 지펴왔습니다. 이태석재단과 유의배 신부님의 특별한 인연, 그 아름다운 만남의 기록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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