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에서 30대 여성이 시장이 된 진짜 이유는? 2026. 3. 13
- 이태석재단
- 3월 13일
- 1분 분량
스웨덴에서 30대 여성이 시장이 된 진짜 이유?
[청년 정치가 가야 할 길을 묻다: 스웨덴 살라 시(Sala) 아만다 린드블라드 시장]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청년 인재 영입' 경쟁
하지만 우리 정치권에서 청년은 유권자의 눈길을 끌기 위한 '예쁜 포장지'로 쓰이고 버려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여기, 30살의 나이에 당당히 시장이 되어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하고 있는 한 정치인이 있습니다. 스웨덴 살라 시의 최연소 여성 시장, 아만다 린드블라드입니다.이태석리더십 아카데미의 초청으로 한국을 찾은 그녀. 화려한 스펙보다 10년 동안 이어온 지역사회 봉사와 신뢰가 어떻게 그녀를 시장으로 만들었을까요?
스웨덴의 특별한 공천: 중앙당이 아닌 지역 주민이 직접 결정하는 시스템. 청년 의무 할당: 후보의 25%는 반드시 청년으로! 정치인의 덕목: 나이보다 중요한 것은 경청, 공감, 그리고 진정성.
"가산점이 아니라 교육과 경험이 리더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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