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신부님 선물인가요?" AI가 바꾼 남수단 아이들의 첫 수업 2026. 7. 17

학교가 없는 마을, 아이들의 첫 수업이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그 선생님은 AI였습니다.

남수단은 지금도 교사와 교과서가 부족해 수많은 아이들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태석재단이 찾아간 모빌마을에는 아직 학교조차 없어 수백 명의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배움의 기회를 잃은 아이들의 현실은 가난의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생전 이태석 신부는 갈 곳 없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세우고, 케냐에서 자격을 갖춘 교사를 초청해 직접 교육의 희망을 만들어 갔습니다. 이태석 2.0 프로젝트는 그 뜻을 이어갑니다.

AI 교과서와 이태석 신부 AI 아바타를 통해, 교육이 닿지 않는 곳에도 배움의 기회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기술의 도입이 아니라, 아이들의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이번 3편 방송은 한 아이의 미래를 바꾸고, 그 변화가 한 나라의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이 더 많은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선물합니다.


이태석 2.0 프로젝트

① 희망의 샘물 프로젝트

② 희망 건강 상자 프로젝트

③ AI 교과서 프로젝트


이태석재단은 이태석 신부의 사랑과 헌신을 이어 남수단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