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석 신부는 희생이 아닌 행복을 살았습니다. 그는 톤즈의 왕이었습니다" | 홍성남 신부 즉문즉답 2부 2025. 12. 19
- 이태석재단
- 2025년 12월 19일
- 1분 분량
이번 2부에서는 그 사랑을 남수단 톤즈에서 온전히 실천하다 선종하신 이태석 신부님의 삶을 조명합니다. 같은 사제로서 홍성남 신부님은 이태석 신부님의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헌신과 희생'과는 다른 관점에서, 이태석 신부님이 톤즈에서 느낀 진정한 행복의 의미와, 그가 수행했던 '왕직(王職)'의 역할에 대해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가장 행복한 곳이다." 톤즈 아이들이 이태석 신부님에게서 보았다는 '꿀 떨어지는 눈빛'의 의미, 그리고 같은 사제로서 그의 모습이 부러울 수밖에 없었던 홍성남 신부님의 진솔한 고백까지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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