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눈 한국인이 남긴 따뜻한 발자취, 유의배 신부의 50년 헌신2025. 11. 21
- 이태석재단
- 2025년 11월 21일
- 1분 분량
경남 산청, 지리산 자락에 자리한 작은 성심원. 한센인과 중증 장애인, 사회 적응이 필요한 이웃들이 살아가는 이곳에서 스페인 출신 유의배 신부님은 50년 넘게 함께하며 사랑과 헌신을 나누었습니다. 과거 620명이 하늘나라로 떠났던 곳, 100여 명 한센인의 마지막 길을 직접 함께한 이야기, 철선 하나로 이어졌던 성심원의 아픈 역사까지, 오늘 우리는 세상에서 잊혀진 사람들에게 바쳐진 삶과 사랑을 돌아봅니다.
🔔 구독과 좋아요, 공유는 더 많은 이에게 이 감동을 전할 수 있습니다.
_%EC%9D%B8%EC%87%84%EC%9D%98%EB%A2%B0%EC%9A%A9_%ED%95%9C%EA%B8%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