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간 의대 합격생, 그의 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2025. 11. 7
- 이태석재단
- 2025년 11월 7일
- 1분 분량
📖백혈병 투병 중에도 서울대 의대에 합격한 권성현 군
어린 나이에 끝까지 의사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성현 군. 그의 부모님은 아들의 꿈을 이어 이태석 재단에 장학금을 기부했습니다. 그 뜻은 지금, 남수단 의대생 조셉볼 장학생을 통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아프리카에서 이어진 ‘권성현 장학생’의 꿈
성현 군이 바라던 신경과 의사가 되기 위해 조셉볼은 에티오피아 블랙 라이온 병원에서 전문의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언젠가 한국에 가서 성현 군을 꼭 찾아뵙겠다”는 그의 약속, 꿈은 국경을 넘어 계속됩니다.
🕯️ 전 재산을 남수단 학교 건립에 남긴 신선영 할머니의 유언
평생 검소하게 살며 모은 재산을 “가장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써 달라”는 말씀과 함께 남기셨습니다. 울지마 톤즈, 부활 영화를 보고 감동한 마음이 한평생의 나눔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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