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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24년 8월 21일
게시물 (105)
2026년 8월 15일 ∙ 1 분
「울지마 톤즈의 아이 조셉, 남수단 신경과 전문의가 되다 | 이태석 2.0 프로젝트 7편」2026. 8. 16
“인간이 인간에게 꽃이 될 수 있다.” 영화 〈울지마 톤즈〉의 시작을 열었던 이 문장이, 16년이 지난 지금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태석 2.0 프로젝트, 일곱 번째 이야기. 이태석 신부의 제자이자 남수단 출신 의사 조셉 볼(Joseph Bol)의 특별한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 이태석 신부를 만나 의사의 꿈을 품었던 소년 조셉. 그는 이태석재단의 지원을 받아 에티오피아에서 레지던트 과정을 마치고 신경과 전문의가 되었습니다. 이제 조셉은 남수단의 의료 수준을 높이겠다는 더 큰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조셉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또 한 사람의 아름다운 사랑이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백혈병 진단을 받고도 의사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故 권성현 군. 성현 군의 부모님은 아들이 이루지 못한 꿈을 다른 청년을 통해 이어가기로 했고, 이태석재단은 그 뜻을 담아 ‘권성현 장학생’을 만들었습니다. 그 첫 번째 장학생이 바로 조셉 볼입니다. 한 청년이 남긴 꿈이 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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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7일 ∙ 1 분
남수단 "400만 번의 추천이 증명한 기적, 땅에서 물이 솟구치던 그날의 기록" 이태석2.0프로젝트 6편 2026. 8. 8
방송 그 후, 한 달… 기적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은 이태석 2.0 프로젝트 여편섯번째 이야기입니다. 남수단 모빌 마을은 수단 내전에 참전해 부상을 입은 상이 용사들이 모여 삽니다. 주민은 약 4,000명. 한 달 전, 이태석재단은 이 마을에 '희망의 샘물'을 선물했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잊혀졌다고 생각했던 주민들은 자신들을 찾아와 준 이태석재단을 "하늘이 보내준 선물", "기적"이라며 기뻐했습니다. 그 감동의 순간을 지켜보던 촬영감독, 이태석재단, ASK재단 관계자들 모두가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로부터 한 달. 마을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방송에서 미처 전하지 못했던 취재 현장의 뒷이야기와 한 달 후 달라진 마을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40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 이어진 희망의 샘물, 물이 나오지 않아 아찔했던 순간, 지하 180m에서 마침내 희망의 샘물이 터져 나오던 감격의 순간까지…. 방송에서는 담지 못했던 생생한 이야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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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0일 ∙ 1 분
"신부님, 보고 계신가요?" 남수단에 뿌린 사랑이 UN에서 피운 기적 | 이태석 2.0 프로젝트 2026. 7. 31
학교도 없고, 교과서도 없던 남수단의 작은 수업. 그 작은 수업이 마침내 유엔(UN) 공식 무대에 소개됐습니다. 이것은 이태석 2.0 프로젝트가 만들어낸 가장 큰 성과이자 새로운 출발입니다. 7월 15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고위급 정치포럼(HLPF). 이태석재단은 한국 NGO 가운데 유일하게 공식 발표 단체로 선정되어 남수단 AI 교과서 프로젝트를 국제사회에 소개했습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지난해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데 이어 또 하나의 기적이 만들어졌습니다. 《울지마 톤즈》 이후 15년. 이태석 정신이 AI 교과서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세계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남수단 AI 교과서 프로젝트가 어떻게 유엔 공식 무대에 서게 되었는지, 그 감동의 여정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학교가 없는 마을에서 시작된 AI 교과서 ✔ 이태석 신부 AI 아바타와 아이들의 첫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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